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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오랜만에 팟캐스트

신시서 2026.10.24 05:01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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