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940 |
| 13798 |
오랜만에 계단 오르기
| 강기혁 | 2026.10.24 | 0 |
| 13797 |
아침 산책 하면서 느낀 것
| 조지민 | 2026.10.24 | 0 |
| 13796 |
가까운 공원 괜찮네요
| 황윤도 | 2026.10.24 | 0 |
| 13795 |
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
| 강찬윤 | 2026.10.24 | 0 |
| 13794 |
주말 나들이 괜찮네요
| 우영환 | 2026.10.24 | 0 |
| 13793 |
이사 준비 하면서 느낀 것
| 오예윤 | 2026.10.24 | 0 |
| 13792 |
오랜만에 베란다
| 한식현 | 2026.10.24 | 0 |
| 13791 |
계단 오르기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황서희 | 2026.10.24 | 0 |
| 13790 |
주말에 아침 산책
| 황규경 | 2026.10.24 | 0 |
| 13789 |
동네 한 바퀴에 대해
| 송윤승 | 2026.10.24 | 0 |
| 13788 |
오랜만에 장보기
| 손연아 | 2026.10.24 | 0 |
| 13787 |
주말에 계단 오르기
| 신찬태 | 2026.10.24 | 0 |
| 13786 |
물 마시기 적어둡니다
| 구영건 | 2026.10.24 | 0 |
| 13785 |
잠버릇 하면서 느낀 것
| 김건서 | 2026.10.24 | 0 |
| 13784 |
가까운 공원 시작했습니다
| 구현준 | 2026.10.24 | 0 |
| 13783 |
집밥 해보고 있습니다
| 하지환 | 2026.10.24 | 0 |
| 13782 |
베란다 하면서 느낀 것
| 구윤소 | 2026.10.24 | 0 |
| 13781 |
오랜만에 책장 정리
| 심성진 | 2026.10.24 | 0 |
| 13780 |
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
| 구민은 | 2026.10.24 | 0 |
| 13779 |
하루 습관 하면서 느낀 것
| 한환주 | 2026.10.2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