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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
권현태 2026.10.24 06:57 조회 수 : 0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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