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