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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화분 키우기 이야기

성환하 2026.10.24 07:33 조회 수 : 0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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