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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라디오 듣기 적어둡니다

우식철 2026.10.25 22:39 조회 수 : 0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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