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951 |
| 16351 |
책장 정리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이우세 | 2026.10.26 | 0 |
| 16350 |
저녁 준비 괜찮네요
| 곽지하 | 2026.10.26 | 0 |
| 16349 |
겜스고 할인코드는 다...
| 흔들리는강아지98 | 2026.10.26 | 0 |
| 16348 |
주말에 책장 정리
| 한지은 | 2026.10.26 | 0 |
| 16347 |
집밥 해보고 있습니다
| 차환주 | 2026.10.26 | 0 |
| 16346 |
라디오 듣기 이야기
| 장은태 | 2026.10.26 | 0 |
| 16345 |
동네 한 바퀴 하면서 느낀 것
| 곽현진 | 2026.10.26 | 0 |
| 16344 |
주말에 계단 오르기
| 안철순 | 2026.10.26 | 0 |
| 16343 |
주말 나들이 시작했습니다
| 조성도 | 2026.10.26 | 0 |
| 16342 |
오랜만에 저녁 준비
| 조영혁 | 2026.10.26 | 0 |
| 16341 |
가까운 공원 하면서 느낀 것
| 전도은 | 2026.10.26 | 0 |
| 16340 |
오랜만에 베란다
| 한다서 | 2026.10.26 | 0 |
| 16339 |
하루 습관 적어둡니다
| 차성빈 | 2026.10.26 | 0 |
| 16338 |
하루 습관 시작했습니다
| 구영서 | 2026.10.26 | 0 |
| 16337 |
책장 정리 해보고 있습니다
| 전환연 | 2026.10.26 | 0 |
| 16336 |
요즘 카페인 중입니다
| 권승재 | 2026.10.26 | 0 |
| 16335 |
주말에 방 정리
| 손연민 | 2026.10.26 | 0 |
| 16334 |
오랜만에 커피 줄이기
| 고성은 | 2026.10.26 | 0 |
| 16333 |
자전거 하면서 느낀 것
| 이수세 | 2026.10.26 | 0 |
| 16332 |
잠버릇 이야기
| 구서소 | 2026.10.26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