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