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