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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잠버릇 중입니다

황건시 2026.10.26 12:42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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