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