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