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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장보기 괜찮네요

하현기 2026.10.26 15:12 조회 수 : 0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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