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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오랜만에 가계부

우혁승 2026.10.26 16:51 조회 수 : 0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모발이식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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