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.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