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