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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아침 산책 해보고 있습니다

양서하 2026.10.27 07:12 조회 수 : 0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.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.

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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