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모발이식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