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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이사 준비 중입니다

윤도은 2026.10.27 09:47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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