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