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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화분 키우기 중입니다

하환은 2026.10.27 12:16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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