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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계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

권건준 2026.10.27 13:29 조회 수 : 0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
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.
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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