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.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.
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.
일교차가 큰 날에는 아침에 창문 여는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리더스타운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