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리더스타운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.
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.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.
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.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