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리더스타운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