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리더스타운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