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리더스타운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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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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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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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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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