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.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.
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.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.
일교차가 큰 날에는 아침에 창문 여는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.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리더스타운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