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.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.
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992 |
| 25106 |
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
| 노영성 | 2026.10.28 | 0 |
| 25105 |
주말 나들이에 대해
| 유민재 | 2026.10.28 | 0 |
| 25104 |
주말에 환절기
| 유혁연 | 2026.10.28 | 0 |
| 25103 |
카페인 해보고 있습니다
| 홍서건 | 2026.10.28 | 0 |
| 25102 |
아침 산책 시작했습니다
| 이철혁 | 2026.10.28 | 0 |
| 25101 |
집밥 적어둡니다
| 심호다 | 2026.10.28 | 0 |
| 25100 |
영수증 정리 시작했습니다
| 차수호 | 2026.10.28 | 0 |
| 25099 |
오랜만에 짐 줄이기
| 심세시 | 2026.10.28 | 0 |
| 25098 |
방 정리 이야기
| 이성윤 | 2026.10.28 | 0 |
| 25097 |
장보기 이야기
| 우민환 | 2026.10.28 | 0 |
| 25096 |
이사 준비 괜찮네요
| 전주수 | 2026.10.28 | 0 |
| 25095 |
하루 습관 괜찮네요
| 권시규 | 2026.10.28 | 0 |
| 25094 |
책장 정리 해보고 있습니다
| 강경도 | 2026.10.28 | 0 |
| 25093 |
짐 줄이기에 대해
| 양서소 | 2026.10.28 | 0 |
| 25092 |
장보기 이야기
| 고은희 | 2026.10.28 | 0 |
| 25091 |
자전거 해보고 있습니다
| 심희우 | 2026.10.28 | 0 |
| 25090 |
장보기 하면서 느낀 것
| 김식경 | 2026.10.28 | 0 |
| 25089 |
아침 산책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서연호 | 2026.10.28 | 0 |
| 25088 |
이사 준비에 대해
| 신규은 | 2026.10.28 | 0 |
| 25087 |
동네 한 바퀴 하면서 느낀 것
| 강우태 | 2026.10.28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