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모발이식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.
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