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