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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오랜만에 짐 줄이기

하태현 2026.10.28 12:37 조회 수 : 1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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