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