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