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