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