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리더스타운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.
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.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.
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.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