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