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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주말 나들이 해보고 있습니다

최성태 2026.10.29 08:01 조회 수 : 0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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