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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가계부 시작했습니다

송우철 2026.10.29 08:40 조회 수 : 0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.

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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