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