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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아침 산책 해보고 있습니다

남현세 2026.10.29 11:50 조회 수 : 0
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
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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