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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장보기 하면서 느낀 것

성순진 2026.10.29 12:10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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