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.
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