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리더스타운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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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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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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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