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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베란다 중입니다

서수서 2026.10.30 06:21 조회 수 : 0

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.

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.
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지산스키강습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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