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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요즘 어떠신가요

김철기 2026.10.30 07:09 조회 수 : 0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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