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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괜찮네요

박예우 2026.10.30 11:32 조회 수 : 2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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