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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가까운 공원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
강우영 2026.10.30 12:15 조회 수 : 0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지산스키강습
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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