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지산스키강습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1874 |
| 37616 |
오랜만에 장보기
| 황환주 | 2026.11.01 | 0 |
| 37615 |
화분 키우기 하면서 느낀 것
| 구순규 | 2026.11.01 | 0 |
| 37614 |
날씨에 대해
| 남호혁 | 2026.11.01 | 0 |
| 37613 |
생활비 해보고 있습니다
| 황예현 | 2026.11.01 | 0 |
| 37612 |
생활비 요즘 어떠신가요
| 정철연 | 2026.11.01 | 0 |
| 37611 |
주말 나들이 해보고 있습니다
| 배식혁 | 2026.11.01 | 0 |
| 37610 |
가까운 공원 하면서 느낀 것
| 남찬다 | 2026.11.01 | 0 |
| 37609 |
방 정리 요즘 어떠신가요
| 홍찬태 | 2026.11.01 | 0 |
| 37608 |
영수증 정리 이야기
| 하아윤 | 2026.11.01 | 0 |
| 37607 |
가계부 시작했습니다
| 배태혁 | 2026.11.01 | 0 |
| 37606 |
오랜만에 화분 키우기
| 임시연 | 2026.11.01 | 0 |
| 37605 |
날씨 하면서 느낀 것
| 오태순 | 2026.11.01 | 0 |
| 37604 |
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
| 박규소 | 2026.11.01 | 0 |
| 37603 |
이사 준비 시작했습니다
| 차세재 | 2026.11.01 | 0 |
| 37602 |
이사 준비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조우호 | 2026.11.01 | 0 |
| 37601 |
오랜만에 영수증 정리
| 하연하 | 2026.11.01 | 0 |
| 37600 |
방 정리 시작했습니다
| 홍찬영 | 2026.11.01 | 0 |
| 37599 |
오랜만에 계단 오르기
| 강규소 | 2026.11.01 | 0 |
| 37598 |
잠버릇 하면서 느낀 것
| 구도세 | 2026.11.01 | 0 |
| 37597 |
출퇴근길 해보고 있습니다
| 이윤진 | 2026.11.01 | 0 |